Greeno's Category320 천디모 @전북제사 1970 - 25년 10월 25일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5. 28. 권태기? 언젠가부터 모든 것이 재미가 없고,그저 뒹굴거리기만 하는 나날이 지나가고 있었다.그 좋던 사진도 게임도 재미가 없었다.게임이야 뭐 원래도 애매했다치지만,사진은 왜 그랬을까.지금 생각해보니 캐논 굿 포토그래퍼에 우연찮게 되어버린 것이 오히려 역효과가 난 것만 같다.한장이라도 더 그 곳에 올라가고 싶어서,그러다보니 "남겨질만한" 사진들을 찾아가고 있었는지 모른다.당연한 얘기지만 그건 불가능에 가깝다.결국 난 그로인해 내가 애초에 사진을 좋아하고 시작했던 초심을 잃어버린 것이다.그러려고 한 게 아니었는데,이번 밋업데이와 연달아 강화도를 다니며,조금은 그 생각이 잊혀진 것 같다.그저 내가 애초에 원하던대로, 나의 기억과 순간을 남기는 것에 집중하는 것 자체로...물론 그 욕심이 아예 없어진 것은 아니다.맨 처음.. 2025. 5. 27. 대전/군산 - 25년 04월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5. 26. 건강밥상 온 - 25년 04월 11일 식당이긴한데, 음식도 못 찍었고 하니... 그냥 스냅으로 치자... 2025. 4. 12. 오엠엠 - 25년 04월 11일 가락바위소류지 한바퀴 돌고 우연찮게 알아뒀던 카페로 이동. 이렇게 벚꽃길 바로 앞에서 꽃보며 휴식이 가능하다. 금요일 오후인데도 사람이 그득그득 바로 위로는 지하철이 다니는데, 나쁘게 말하면 시끄럽고, 좋게 말하면 재미삼아 보고있기 좋았다. 건물은 본관인 좌측의 건물과,별관인 우측의 건물로 나뉘는데,사람들의 거의 다 밖에 혹은 본관에 있다. 본관에는 포토존이 있다.노트북 같은 게 놓여있던데, 그걸로 사진을 찍고 보내거나 하는 것 같다.방향이 가게 내부라 꽃쪽이 찍히진 않는다. 본관, 외부 다 자리없어서 별관쪽으로 들어가려했는데 우연찮게 한쪽 귀퉁이 자리 발견. 끝 2025. 4. 12. 가락바위소류지 - 25년 04월 11일 분명히 저번에 답사삼아 갔을 땐 주차장 진입이 되었었단 말이지...? 근데 왜 이번엔 안열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도롯가에 대고 들어감...다행히 주중이라 교통에 크게 방해가 되지 않고, 다른 차 방패가 이미 좀 있길래..... 구경하고 산책하며 정자있는 곳까지, 다리를 건너며 회사 구경 한번 해주고, 반대쪽 길로 내려오다보니, 다시 다리를 건너서 산책 끝. 마지막은 고사리 2025. 4. 12. 물향기수목원 - 25년 04월 02일 4월 초에 꽃들이 필 거라는 예보를 보고 갔는데,결론적으로 소용없었다.............. 중간중간 식사공간이라고 해서 테이블들이 놓여있었다.날 좋을 땐 도시락 싸 와도 될 듯. 꽃이라곤 얼마 있지도 않고... 분위기 낼만한 사진이나 좀 찍어보고, 산책이나 좀 하고, 동물들이나 보고 끗. 2025. 4. 5. 우정박물관 - 25년 03월 24일 입구입니다.차단기가 있긴한데, 차 타고 들어가시면 열어주십니다. 메인 건물에 도착. 우측으로 가면 공원이 나오는데 별건 없습니다. 간단히 뭐있는지만 봐주고 원래 건물로 복귀. 들어서자모자 보이는 내부 입구 전에 간단하게 볼거리 내부 구경 끗 2025. 4. 3. 임실 - 25년 03월 22일 2025. 3. 29. 이전 1 2 3 4 ··· 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