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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1.02.14 진주수목원 - 11년 1월 28일
  4. 2011.02.14 진주수목원 - 11-01-28


친구놈 하나와 일요일에 어딘가로 가자고 얘기를 하다가.


진주수목원 얘기가 나왔는데.


그찰나 다른 친구놈 하나마저 같이 가자는 연락이 왔다.


결국 셋이서 향한 진주수목원.





기차타고 가던중 옆자리에 한 가족이 와서 앉았다.


그외에도 주말이라 그런지 많은 가족나들이객들이 차안에 붐볐다. (전에 갈땐 한 차 안에 5명 있었는데 ㄷㄷ)


아이들이 너무 예뻣던 터라 ㅎ 부모님께 양해를 구하고 조금 찍었다. ㅎ


근데 두번째 것은... 어쩌다보니 ㅎ 약간 공포스런 분위기가 띄워지고 말았다... (같이간 친구놈 말에 의하면...)



이곳은 평촌.


불과 3달전 공포의 밤길을 걸었던 목적지 ㅎ



진주수목원역에 도착하자마자 배가 너무 고파서 식당에 들렀다.


밥을 먹고 있는데, 아저씨 한분이 들오셔서 메뉴를 빤히 보고 계시더니... (원래 식당주인분과 아는사이인듯 했다.)


"월요일은 쉽니다 하나 주이소" 라고 하셨다. 순간 모든 손님들은 뭔말인가 싶었는데...


"저기 메뉴중에 월요일은 쉽니다 있네. 만원이네." 그러시는겁니다. ㅎ


보니까... 두둥..!


정말 단체로 빵터졌던 순간입니다. ㅋ



식당의 앞모습입니다 ㅎ



사진으로만 보던 파리지옥.


수많은 식충이들이 있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주변에 벌레가 없더라 ㅋ



분명히 이정표에 3개의 위치가 나와있다.


이ㄸㅐ 우리는 동물원을 찾아가던 길이었다.


분명 이 이전에 이정표를 따라오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이정표에서 동물원이 사라졌다.


일단 계속 가보고있었는데...



뒤에 가려있더라... ㄷㄷ




말이 필요없는 리얼한 닭울음소리.



이 아이...


참으로 도도하더라...


정말 요즘말 따서...


차도당이더라... ㄷㄷ



대박샷 하나 뽑았긔~



멀리서 보고 토끼인줄 알았는데...


가까이가보니 토끼는 아니고... 개도 아니고... 이건 뭐..;;



이름은 마라 더라...



푸조나무. 비쌀거같다 -_ㅡ;;



아아... 고비 특이해서 찍었는데 흔들려서 누_누



관중이에요.



근데 히초미군요.



얘도 히초미구요 ㅋㅋ



돌나물입니다. 고추장에 밥비벼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_ㅡ;;


사실 이말하니까 애들이 이상하게 보더군요 ㅋ



왜 줄이 필요할까요..?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ㅎ



뭐가 생각나게 만드는데..;;



얘 좀 제대로 찍고팠는데... 어찌나 도망가는지  ㅠ,.ㅠ;;



여기까지가 진주수목원 안에서의 촬영입니다.



기차역으로 가는 길이었구요 ㅎ



기차 시간이 남아서 방황하다가...


역 옆의 마을을 둘러보기로 했구요.



노을이 너무 좋습니다 ㅠ,.ㅠ;



근데... 생각지못하게 기차에 자리가 없어서...

한참 서있다가 겨우 반쯤와서 앉을 수 있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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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역에서 열차 탑승 후 약 2시간여가 지나 진주수목원 역에 도착.

 

생판 무인역 이란것을 처음본 마당에... 여긴 더군다나 간이역 이었다. 탑승할 수 있는 공간과 약간의 쉼터(?) 뿐이었다.

 

무지하게 신기했다 개인적으로 ㅋ

 

 

 

 

 

그리고 길을 따라 쭈욱 걷다보면...

 

 

 

 

가는 길목마다 곳곳에 수목원 가는길을 알려주는 표지판들이 있다 ㅎ 길잃을 일은 없을듯도? ㅎ

 

 

드디어 입구! ㅎ

 

 

 

들어서자마자 박물관이 보이네요 ㅎ 아 그리고 입구에서 사진을 못찍었는데... 입장권을 자판기를 통해 무인판매 하더군요 ㅎ

 

 

 

 

건물 옆을 돌아들어가면 보이는 부분입니다 ㅎㅎ

 

 

 

 

박물관 건물을 바라보고 좌측편으로 들어가면 펼쳐지는 곳입니다. 다양하게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요. (어차피 겨울이라 별게 없었다는.. ㄷㄷ)

 

 

중간즘 올라가면 걷기 코스가 나오는군요 ㅎ 맨발로 걸을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ㅎ

 

 

 

 

코스를 지나 주욱 올라가면 폭포가 나옵니다... 문제는 겨울이라 죄다 얼어 있었죠 ㅋ

 

 

 

한참 더 올라가면 전망대가 나옵니다 ㅎ

 

 

 

 

다시 돌아서 내려오다보면 무궁화홍보관 이 보여요. ㅎ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ㅋ

 

관람시간을 예상하지 않고 가는 엄청난 실수를 저질러버려서 ㅋ 한시간 조금 넘는 시간밖에 둘러보지 못하고 나와야 했습니다 ㅋ

 

뭐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 ㅋ 그덕에 기차시간이 많이 남다보니...

 

근처 마을을 주욱 돌면서 구경하고... 그래도 시간이 모자라 진주수목원 역에서 평촌 역까지 걸어가보았죠 ㅋ

 

가다가 날이 어두워져서 식겁했네요 길도 끊기는 바람에 철길위로 걷기도 했구요 ㅋ

 

그래도 나름 재밌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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