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1박2일의 잠깐 여행을 계획했다.

솔직히 계획했다기보단, 가자길래 갔다고 보는 편이 낫겠다.

한참을 달려 거제도 바람의언덕 에 도착했다.


바닷가엔 배가 가득했고, 또 일하고 계신 분들도 계셨다.


바닷가 바로 앞에서 팔고있는 것들. 1박 2일에서 강호동이 캔 것으로 조금 유명세를 탄 '거북손'도 보인다.


물이 정말 맑다.


지나는 길에 잠깐 강아지랑 놀고.


한켠에선 낚시가 한창이었다. 때마침 구경하던중에 물고기가 낚이는것도 찍을 수 있었다.


우측에 보이는 계단을 통해 올라갈 수 있다.


올라가는 길에 잠깐 찍었다. 물 정말 맑다.


풍차.


풍차쪽으로 향하는 길에 찍은 바다쪽 풍경.


풍차 바로옆 비탈길에 염소가 있었다.

이놈만 혼자있고 나머지는 멀리에 따로 있었다.


우리가 있었던 숙소.

그리고 숙소를 찍으며 주변을 보다가.


염소가 외로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냥 내가 보기엔 그랬다.)


새떼 한무리가 다함께 이동하는 장관도 보게되고.


바닷가에 외국인 4분이 계셨다.


잠시후 사진찍을 찍고있길래 보니... 5명이다?


잠깐 다른 가족들을 구경하다가.


다시보니 그세 또 6명이네?


바닷가 바위에 물이 고여있다.

물보다 높은 위치에도 많이 붙어있는 걸로 봐서는 물높이가 꽤 높이 왔다갔다 하는 모양이다.


정확히는 보이지 않지만 '거북손'이다.

문제는 이미 내용물은 어디론가 사라진 체 껍질만 굴러다니고 있었다.

그외에도 주변에 많은 거북손들이 붙어있다.


바다다... (나 아님.)


멀리서 본 풍차.


이제 이거 타러 ㄱ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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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 바람의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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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ree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