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15.03.31 목적
  2. 2013.05.26 슬프다.
  3. 2013.05.05 다시.
  4. 2012.08.13 오랜만에 잡솔 (4)
  5. 2012.07.19 날개
  6. 2012.07.17 신의 존재
  7. 2012.03.12 티켓
  8. 2012.01.20 결국...
  9. 2011.10.18 습관.
  10. 2011.10.18 영생.
2015.03.31 01:58

사람은,


목적의식을 가지고,

목적을 향해 나아간다.


하지만,


향하고자 하는 목적이,

이룰 수는 있지만,

닿을 수 없는 목적이라면,


목적의식을 가지고 목적을 향할 수 있겠는가.


버틸 수 있겠는가.


달리고, 걷고, 심지어는 길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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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reeno
2013.05.26 21:15
슬프지 않은 인생이란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왜 자꾸만 즐거워야 할 인생이 아니, 즐거운 인생이 허무하고 암울하게만 느껴질까?
알수 없는 아니, 알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은 이 슬픔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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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reeno
2013.05.05 15:05

잡소리를 티스토리에 다시 시작해야겠다...

지금의 나에게 찾아온 문제들에 대한 답은 나의 과거에 있었다.

그리고 그 과거는 이 곳에 남아있었다.

잊고 살았지만, 우연히 찾게되었고.

내 흔적이 남아있음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다.

한쪽 눈에 한 방울의 눈물을 머금은 체.

결국 인생의 문제는 돌고 돌고 돌았음을 다시금 깨닫는다.

그렇기에 난 여기에.

내 미래를 위한 답을 남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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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reeno
2012.08.13 00:21

세상살이는 착각의 연속이야... 난 그렇게 생각해... 하지만 나도 착각 속에서 살아, 하지만 이내 곧 이게 착각이야 정신차려 라고 나에게 말하지... 뭐가 맞는건진 나도몰라... 근데 결론적으로 봤을 때 착각인 경우가 많았거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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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reeno
2012.07.19 21:10
나에게도 추락한 나의 곁을 지켜주며 힘이 되고 다시 날아오를 수 있게끔 도와줄 날개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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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reeno
2012.07.17 20:45
애초에 신이 이 세상을 만들고, 뿌듯한 마음에 지켜보다. 자신이 만든 세상을 함께 해 보고자 지상으로 내려왔지만, 자신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신의 모습을 인정하지 못한 사람들의 공격에 의해 사라져버린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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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reeno
2012.03.12 17:35

나인뮤지스의 신곡인 티켓을 들으면서...

고의적인 기억상실에 대해 생각해본다...

나의 의지로 나의 기억을 지울 수 있다면...

이라는 생각을 항상 해보고는 한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우고싶은 기억이 있는 법이니까,

하지만 후회하진 않을까..?

라고 생각하려는 찰나.

후회라는 건 있을 수 없다.

후회라는 건 자신의 행동에 대해 뒤돌아보았을 때 생겨나는 것.

하지만 기억을 지운다면 그 기억을 지움과 동시에 기억을 지웠다는 사실조차 잊게된다.

그러면 무슨 후회가 있으랴.

하지만 어딘가 한 구석이 비어있다는 느낌만은 버릴 수 없겠지...

여느 기억상실자들이 그러하듯이...

과연 어느 것이 맞는 것일까...

고통과도 같은 기억을 추억삼아 마음 한켠에 담아두는 것과,

기억을 지웠다는 사실조차 후회할 수 없을 정도로 자신의 머리와 마음을 비우는 것.

그것은 결국 그 사람의 선택에 따르는 것. 그리고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인 것.

뭐가 답인지는 그 자신만이 알 뿐...

기억이란 족쇄는 언제 어디서나 내 안에서 나를 따라다닐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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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reeno
2012.01.20 04:06


소파건 침대건 매트건...

어디가 되었건 일단은 자야 하는데...

내일 할 일이 있는데...

마치 대낮인듯 잠이 오지 않는다...

결국 한동안 손대지 않았던 수면제의 힘을 빌려본다...

이것마저 소용이 없으면 난 내일 졸음운전하다 죽을지도 모르겠다... ㅎ

여튼 다시 잠들기 위해 노력해보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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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reeno
2011.10.18 18:12

습관이란 것은 무서운 것이다.

하던 것을 하지 않는다는 것 또한 힘든 일이다.

하지만 그것을 행하는 것 또한 나의 의지.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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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reeno
2011.10.18 10:33

영원한 생명.

죽지 않는 자.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 불사의 존재.

하지만 이런 불사의 존재들은 주변의 다른 사람들이 늙고 병들어 죽어가는 것을 봐야만 한다.

그래서 생각난 건데...

죽지 않는 불사의 존재 보다는...

영생을 다른 의미로 해보는 건 어떨까..?

늙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

하지만, 죽을 무렵 자신이 새로이 태어날 곳을 정한다.

그리고 모든 기억과 행동 등을 가진 체 새로이 태어난다.

그렇게 무한한 삶을 살아간다...

그건 나름 어떠한 삶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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